


우리 한소망이룸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성령충만 가족공동체'의 비전으로 2024년 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에서 개척된 교회입니다.
한 서기관이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인지' 물었을 때(막12:28), 예수님의 대답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막12:30~31)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대답 속에 믿는 이들이 모여서 함께 이루어나가야할 사명이 명확히 드러나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공동체이며, 동시에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에 균형을 갖춘 교회가 되야함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마22:39)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되 '너의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라 하셨고, 이웃을 사랑하되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의 사명을 이루어나가기 위해서 우리는 건강한 자아를 가져야 하며, 우리의 가정을 건강하고 성령충만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한소망이룸교회는 성도들의 삶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건강하고 성령충만한 가족공동체를 이루어 나가는 일에 헌신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성령충만 가족공동체, 바로 한소망이룸교회입니다.
교회는 가정같아야 하며, 우리 가정은 또한 교회같아야 합니다. 한소망이룸교회는 류 일 목사와 정찬일 목사가 교회 앞에 먼저 가족이 되기로 결심하고 시작하는 새로운 목회방식의 교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하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 한소망이룸교회를 통해 진정한 교회와 가정의 의미를 찾고 이루어 가시는 모든 분들이 되시길 축복하며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들의 삶에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류 일 목사       정찬일 목사